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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이프 - 시승기 목록
​기아 비스토 밀레니엄 4단 AT 마티즈 CVT와 대결하는 경차시장의 새 주역​※본 내용은 자동차생활 2000년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반짝거리는 헤드램프가 깜찍하다. 테일램프는 클리어 타입. 보조제동등이 들어간 리어 스포일러가 경쾌한 뒷모습에 포인트를 더한다.’노란색 비스토 밀레니엄의 작은 변화를 살펴보면서 새로움을 느낀다. 비스토 데뷔 1년만에 추가된 밀레니엄은 비스토 큐 버전의 실내외를 고급화하고 4단 AT를 옵션으로 갖춘 모델. 여러 모로 참신한 비스토 밀레니엄(4단 AT)을 타고 용인 에버랜드…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22 17:21 조회 825 더보기
Autonomous Driving Test최첨단 주행을 향한 세 가지 승부가장 똑똑한 세 대의 세단이 모였다. 자존심 높은 이들을 어렵사리 불러낸 만큼, 오늘 자리에서 확실한 우위를 가려야만 한다. 대결 종목은 반 자율주행 기술이다. <자동차생활>은 2016년 9월호에서 반 자율주행을 주제로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와 BMW 7시리즈의 비교를 진행했다. 양산차중 가장 똑똑한 두 차를 통해서 미래 주행기술을 가늠하기 위해서였다. 당시 기사에서는 E클래스의 차선유지 능력과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의 완성도를 더 높게 평…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21 11:59 조회 5757 더보기
아폴로박사의 카리포트 152 천국에 온 느낌을 주는 리무진 BMW L7  ※본 내용은 자동차생활 1999년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BMW란 `Bayerische Motoren Werke`의 약칭이다. 강력한 엔진, 스포츠카 같은 승차감에 효과적인 브레이크를 지닌 차의 대명사와도 같은 BMW는 벤츠와 쌍벽을 이루는 독일의 자랑이다.​BMW는 자동차에 미친 사람이 타는 차고, 벤츠는 자동차를 자랑하고 싶은 사람의 차라고도 한다. 다시 말해 BMW는 손수 운전대를 잡고 차를 몰아 보는 쾌감을 맛볼 …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5 15:10 조회 28204 더보기
TOYOTA PRIUS C VS PEUGEOT 208‘누가누가 조금 먹나’효율에 ‘몰빵’한 두 소형 해치백을 타고 서울을 관통했다.  요즘 기름값이 신나게 오르고 있다. 중동 위기에 국제 유가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전국 평균 휘발유 1580원, 경유 1381원(한국석유공사, 5월 17일 기준)으로 치솟았다. 이럴 땐 자연스레 작은 차에 눈이 가고, 모터 소리 내며 지나가는 하이브리드가 괜히 샘난다. 과연 이런 차들은 기름값으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까? 얄미운 효율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연비 좋기로 둘째가라면 …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5 14:43 조회 27261 더보기
- 롱텀시승기 4회  “산길의 귀재와 여행을 떠나요”푸조 208 GT Line  아무리 출퇴근용으로 샀다지만, 모처럼 연비 좋은 차를 사 놓고선 통 여행을 안 다녔다. 한때는 ‘월간 여행자’를 자처할 정도로 매달 전국 팔도를 들쑤시고 다녔는데,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다. 당장 짐 싸 들고 여행을 떠났다. 근데 어디로? 와인딩의 귀재, 푸조와 함께라면 당연히 강원도지!여행! 두 글자만으로 이렇게 가슴 뛰는 단어가 또 있을까? 좋은 사람과 함께 낯선 장소로 떠나 멋진 풍광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일…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5 13:47 조회 34619 더보기
롱텀 시승기 제 4회탈수록 편안한 중형 세단BMW 530i신차로 출고한 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9개월이 지났다.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도 있지만 이런 부분들을 상쇄할만한 530i의 장점이 탈수록 만족감을 더한다. 일상의 동반자 530i는 이동에서 오는 피로를 줄여주는 좋은 길동무다.530i는 4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치고 실내 정숙성이 뛰어나다. 열간 시 엔진 작동음과 자잘한 진동이 적절히 차단되어 아이들링 때도 비교적 쾌적하다. 이전에 타던 F10 528i는 아이들링 때 직분사 계통 소음과 엔진의 자잘한 진동이 제법 느껴졌다. 그…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4 15:17 조회 40161 더보기
​그랜저 XG 2.0 화려하고 안전하면서 값도 싼※본 내용은 자동차생활 1999년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한국에서 대형차의 대명사라면 누구나 현대 그랜저를 꼽을 것이다. 지난 1986년 데뷔한 이래로 꾸준히 그 모습과 출력을 개선, 향상시켜 오늘날까지 현역으로 뛰고 있다. 그러고 보니 현대는 소형차에서 대형차에 이르기까지 가장 장수하고 있는 브랜드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만큼 현대는 이 차에 대해 애착심을 갖고 계속 개량해서 뉴 그랜저 시대를 거쳐 이제는 제3세대의 차인 그랜저 XG로까지 끌고 왔다.​87년,…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08 15:14 조회 42531 더보기
VOLKSWAGEN TIGUAN완전히 새롭다컴팩트 SUV의 절대강자가 돌아왔다. 파사트에 이어 티구안이 폭스바겐의 국내 복귀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폭스바겐 티구안은 2007년 처음 모습을 드러낸 후로 전 세계에서 300만 대 이상 팔려나가며 컴팩트 SUV의 왕좌를 단숨에 차지한 모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한창 잘 팔릴 땐 한 해에만 1만대 넘게 팔아 치웠다. 폭스바겐의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한 셈이다. 재작년에 공개된 2세대 티구안이 이제야 우리나라에서 출시를 알렸다.겉모습부터 확 달라진 티구안1세대 티구안의 생김새는 몽글몽글하다…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08 11:42 조회 64746 더보기
MERCEDES BENZ S560 4MATIC넘버 560의 부활2013년 데뷔한 S클래스가 라이프사이클 후반기를 맞아 마이너체인지를 거쳤다. 고위관료와 기업 임원들이나 탈법했던 정통 대형 세단의 딱딱함에서 벗어나, 전에 없던 호화로움과 최신기술까지 빠짐없이 담은 럭셔리 세단으로 한걸음 더 나아갔다. 30년 만에 부활한 S560이라는 이름도 뜻깊다. 최강의 플래그십이라 불러도 모자람이 없는 완성도다. 30년 만에 부활한 숫자 ‘560’560이라니, 참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숫자다. 500도 600도 아닌 이 애매한 숫자는 …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07 13:59 조회 71747 더보기
카니발 리무진/레토나 오픈카단 한 대밖에 없는 차를 즐기다​​※본 내용은 자동차생활 1999년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컨셉트카는 우리를 꿈꾸게 한다. 있을 수 없는 차의 존재가 황홀하다. 우리는 컨셉트카를 보러 모터쇼에 간다. 메이커는 컨셉트카에 대한 고객의 반응을 살피고 앞으로 만들 차를 그린다. 우리는 컨셉트카를 살피며 미래를 상상한다. 꿈과 현실의 차 사이에 무엇이 다를까 점쳐보는 것이 큰 재미다. 이번 서울모터쇼에 나온 현대와 기아의 일부 컨셉트카를 대할 시간이 주어졌다. 양산되지 않는 차, 한 대 밖에 없는 쇼카를 …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05 17:06 조회 44734 더보기
“가격 경쟁력과 높은 상품성 갖춘 2019년형 모델로, 2018년 국내 공격적인 판매 신장 이룬다!”볼보자동차, 경쟁력 강화한 더 뉴 XC60 및 더 뉴 S90 2019년형 모델 출시↑더 뉴 XC60↑더 뉴 S90-볼보 베스트셀링 모델 ‘더 뉴 XC60’의 D5 AWD와 T6 AWD 모멘텀 트림 편의사양 강화-플래그십 세단 ‘더 뉴 S90’의 D5 AWD와 T5 모델 출시…트림 단순화하고 가격 경쟁력은 강화  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가 국내 베스트 셀링 모델로 자리매김한 ‘더 뉴 XC60’과…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05 16:23 조회 41811 더보기
유럽을 호령하고 돌아온 작은 거인 아반떼XD 5도어 AVANTE XD※본 내용은 자동차생활 2000년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아반떼 XD 5도어가 국내에 잠입했다. 신선한 스타일에 경쾌한 달리기로 유럽의 최강자 폴크스바겐 골프와 오펠 벡트라, 혼다 시빅 등과 당당하게 겨루며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한몫 했던 아반떼 XD 5도어는 유럽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후 국내로 눈을 돌려 라이벌 메이커의 동급차들을 잔뜩 긴장시키고 있다. 자동차의 본고장 …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01 17:13 조회 4467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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