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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이프 - 기획 목록
FERRARI GTC4LUSSO T & ROLLS ROYCE WRAITHALL IN ONE GRAND TOURER익스트림 & 럭셔리. 성격상 서로 극단을 달리는 그룹일지라도 ‘그랜드 투어러’라는 공통 분모로 묶이는 모델이 있다. 페라리 GTC4LUSSO T와 롤스로이스 레이스는 각각 익스트림카와 럭셔리카의 정점에 서 있으면서 스타일링, 성능, 실용성 모두를 아우른다.글 <자동차생활> 편집부 사진 이병주FERRARI GTC4LUSSO TScent of a Woman“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에요”. 포르 …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9 14:21 조회 5986 더보기
란치아 전문숍, 모토리알마시모란치아 전문숍에서 만난 델타 S4일본에는 수많은 전문숍이 있다. 시트로엥만 취급하는 쟈벨과 아우토 니즈, 올드 미니만 취급하는 모리스 개러지 등 일반 서비스센터나 동네 정비소 수준을 뛰어넘는 특별한 숍이 즐비하다. 특히 이탈리아 차를 다루는 전문숍이 다양한 편인데, 이 중 란치아를 전문으로 다루는 모토리알마시모를 찾았다.   모터리알마시모에 연락했을 때 이시카즈 대표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도쿄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란치아를 다루는 곳이라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SNS를 통해 연락…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8 15:30 조회 5249 더보기
클래식카의 모든 비즈니스를 한 곳에프랑크푸르트 클래식카 단지, 클라식 슈타트프랑크푸르트 동쪽 외곽 한적한 곳에 자리 잡은 클라식 슈타트는 그야말로 클래식카의 천국이다. 매매부터 리스토어, 정비, 이력관리 등 클래식카에 관한 모든 것을 취급하는 이곳은 박물관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클래식카 단지로 불러야 할지 애매하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곳에 들어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점이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이곳을 알게 됐다.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스페인의 마요르카에 들르는 출장 귀국길에 환승을 기다리며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궁…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8 14:29 조회 5088 더보기
AMG SPEEDWAYAMG ‘적용’ 놀이터 개장본디 AMG는 도심에서 우렁찬 소리로 관심이나 끌려고 만든 차가 아니다. 온갖 레이싱 대회를 휩쓴 화끈한 성능을 일반 도로로 가져온 게 바로 AMG다. 그러나 도로 위에서 합법적으로 500마력을 넘나드는 …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2 16:28 조회 4676 더보기
SSANGYONG MOTOR FACTORY쌍용차 공장, 철야는 없다쌍용자동차가 30여 년 만에 근무형태를 바꿨다. 지난 4월 2일 시행돼 속단하기엔 아직 이르나, 첫 반응만큼은 노사와 소비자 모두 ‘윈윈’이다.쌍용자동차 공장에서 밤샘 작업이 사라졌다. 최근 국산차 판매 3위로 올라서고 렉스턴 스포츠가 인기를 끄는 마당에 근무 시간을 줄인다니, 이 무슨 어불성설인가. 하지만 놀랍게도 새로운 근무형태 ‘주간 연속 2교대제’ 시행으로 밤샘 작업은 없어졌고 생산성은 도리어 늘어났다. 여유로이 만드는 만큼 품질 향상 또한 뒤따른다.저녁이 있…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12 11:29 조회 27452 더보기
수퍼카로 부활한 전설의 이름BRABHAM BT62 직접 만든 차를 타고 F1 챔피언이 된 유일무이한 존재. 전설 속 이름 브라밤이 수퍼카로 부활했다. 잭 브라밤은 세 번의 F1 월드 챔피언을 차지한 호주 출신 명 드라이버. 게다가 직접 컨스트럭터를 세우고 차를 만들어 챔피언에 오른 유일무이한 인물이다. 유명 드라이버가 팀을 만든 경우가 아주 드문 것은 아니다. 알랭 프로스트와 에머슨 피티팔디, 그레이엄 힐, 재키 스튜어트가 여기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들 중 누구도 자신의 차를 타고 챔피언에 오르지는 못했다. 브라밤…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05 15:04 조회 30961 더보기
WORLD CAR CUP 2018 러시아 월드컵과 함께 2018 월드‘카’컵이 우리나라에서 열렸다. 참전 자격은 ‘자동차를 만드는 월드컵 본선 진출국.’ 한국, 독일, 영국, 스웨덴, 프랑스, 일본 여섯 국가의 각 나라별 가장 잘 나가는 차들이 녹색 그라운드에 올랐다.HYUNDAI GRANDEUR카멜레온처럼우리나라 대표는 그랜저다. 지난해 단 한 번도 국내 판매 1위를 놓친 적 없는 명실상부 베스트셀러. 무난한 상품성으로 두루 만족시키니 축구 선수로 치면 어떤 포지션이든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 비유할 수 있겠다. 이 선수는…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04 15:44 조회 9347 더보기
드디어 등장한 진짜 사막의 롤스로이스ROLLS-ROYCE CULLINANSUV 고급화의 끝은 어디인가? 롤스로이스가 컬리넌으로 그 해답을 제시한다.세계적인 SUV 열풍은 최고급차 시장에도 격랑을 일으켜 콧대 높은 메이커들을 움직이게 만들었다. 영국 수제작차의 전통을 잇는 벤틀리가 벤테이가로 포문을 열었고, 람보르기니에서는 수퍼카 성능의 우루스를 런칭했다. 철저하게 부정으로 일관하던 페라리에서조차 슬금슬금 신차 개발 소문이 들린다. 롤스로이스가 SUV를 만든다고 해도 무엇 하나 이상할 것 없는 세상이 되었다. 롤스로이스의 뮬러 위트비…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6-01 11:39 조회 39548 더보기
히스토릭 레이스아름다운 빈티지 레이스카의 향연클래식 레이스카는 단순한 수집가의 컬렉션이 아니다. 그 시대 문화의 결정체이며 당시 양산차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길라잡이다. 레이스카는 서킷과 랠리 스테이지에서 기운찬 페이스로 달릴 때 비로소 가장 아름다우며 진정한 가치를 발한다.자동차와 레이스는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양산차는 레이스카를 통해 발전했고 오늘날에는 보다 빠르고 강력한 차를 만드는 고전적 목표를 넘어 더 효율적이며 안전한 차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자동차의 역사는 곧 레이스카의 변천사다. 눈부시게 아름다우며 …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5-31 16:50 조회 31455 더보기
2018년 6월호 자동차 브랜드 뉴스 1. 아우디, 2025년까지 전동화 모델 20종 출시아우디가 지난 5월 2일 연례 총회에서 2025년까지의 목표와 브랜드 미래 전략인 ‘아우디. 진보. 2025.(Audi.Vorsprung.2025.)’계획을 발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아우디는 모든 모델에 전기차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투입하며 2025년까지 20종 이상의 전동화 차량을 선보이고 80만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한다. 2025년까지 전체 판매대수 가운데 전동화 차량 비중을 33% 수준으로 높인다는 계획이…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5-30 16:20 조회 9423 더보기
6월 튜너뉴스Panamera GTR Carbon Edition 1/3                             PORSCHE PANAMERA by TOPCAR톱카가 공개했던 파나메라 GTR 에디션은 터보 전용 리어 스포일러와 자극적인 보디 킷을 통해 우락부락한 인상을 자랑했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파나메라 GTR 카본 에디션 1/3은 이를 기반으로 한 차체에 CFRP 보디킷을 뒤덮었다. 보닛, 펜더, 사이드…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5-28 14:22 조회 9795 더보기
2018년 6월 신차 소개 JAGUAR E-PACE 4월 16일바야흐로 SUV 전성시대, 재규어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자꾸 커져만 가는 SUV라는 파이를 한 입이라도 더 뜯어먹기 위해 소형 SUV E페이스를 선보였다. 현 재규어 라인업 중 유일한 전륜구동 기반 모델로, 그 바탕은 레인지로버 이보크 섀시다. 소형 SUV에 전륜구동이라니, ‘뷰티풀 패스트 카’를 외쳐온 재규어와 어쩌면 가장 거리가 먼 조합이지만 그만큼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짙게 녹여냈다. F타입 스포츠카의 앞모습과 뒷모습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고…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18-05-24 14:31 조회 1483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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